♬/주절주절♬2009.01.28 15:55

설날 아침 거실을 휙 지나가다가 멋있는 것 같아서~~방으로 후다다닥 들어와서 찍었다~~안개 ㅎ

동생이 빌린 풀하우스~ 다시 봐도 좋다;; ㅋ


일, 월, 화~
3일 내내 친구들 만나서 술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원래 별로 안 마시니깐 패스 ㅎ

일요일엔 중학교 때 친구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아 ㅠㅠ
정말 뭐 하고 살지?? ㅠ_ㅠ

월요일엔 고등학교 때 친구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아 ㅠㅠ
정말 뭐 하고 살지?? ㅠ_ㅠ(2)

화요일엔 고등학교 때 친구~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아 ㅠㅠ
정말 뭐 하고 살지?? ㅠ_ㅠ(3)

그리고 정말 우울해졌다~
아 어쩌다가 이런 상황이.........ㅠ
공부나 열심히 해야겠다...휴휴휴


+
일요일엔 엄마께서 외할머니 팔순잔치에 입을 옷을 사시겠다고 하셔서 운전기사가 되었;;;;;;;;;;;
옷 다 사고 양동시장을 가게 되었는데 양동시장 온 김에 칙힌 사주라고 했다가 혼났다 -ㅁ-;;
오늘은 세차해야겠다~다짐을 했는데 눈이 또 내려서 패스~!!


화요일엔 엄마랑 단둘이서 외할아버지 산소에 성묘하러 갔다.
성묘하는 건 좋았다. 엄마께 돈도 받고~~기름값 쓰라고 조금 주셨다 ㅎ
근데 이모집 가려다가 도로에 갇히는 줄 알았다.
신호를 몇 번을 받고 지나가는지 -ㅁ-;;;
와우~
겨우 도착해서 이모랑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이모가 챙겨준 것 챙기고 집으로 고고고~
집에 가서 세차하겠다고 다짐했는데............날씨가 추워져서 또 패스~!!
안습 쎄랑이 ㅠㅠ


수요일엔 할 일도 없어서 뒹굴뒹굴하다가 잠들었다 ㅋ
일어나보니 시간이 ㄷㄷㄷㄷㄷㄷ
세차하러 나가겠다고 집을 나섰다.
내가 항상 가는 셀프 세차장으로 가기 전에 고무장갑을 사러 마트에 들렀고~
세차장 들어가려다가 다시 나왔을 뿐이고 ㅠㅠ
무슨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지 -ㅁ-;;
자리가 없다;; 대기 차량까지 ㄷㄷㄷ
근처에 셀프 세차장이 2곳이 더 있어서 거길 갔는데 다 꽉 꽉~ㅠㅠ
도로 오니깐 마침 차 2대가 빠져서 자리가 ㅋ
그래서 얼른 들어가서 세차를 했다.
우와~완전 더럽;;;;
세차하고 나니 어찌나 깨끗하던지 ㅋ
춥긴 추웠나보다;;
물기 안 닦고 내부 청소하는데 이미 얼었;;;;;;;;;;;;;;;;;;;;;;;;;;;;;;;;;;;;;;;
하부세차는 꼼꼼하게 못 했는데....담에 시간내서 해야겠다~
미녀가 같이 하자고 했으니까 기다려야지 ㅎㅎㅎ
이힛-


설 연휴 -ㅁ-;;; 아 짧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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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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