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2009.02.20 13:26


볼링장

우힛- 음료수 내기 해서 이겼쎄열~

어마어마한 무게의 볼링공

점수 따윈~

 

볼링장을 올해 몇 번 간거지? ㅎ
중학교 다닐 때 방과후수업?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그거 할 땐 친구들이랑 장난으로 -_- 볼링 배웠다;
으하하하;
그냥 하는거였고........ 그 이후로는 거의 안 갔으니깐 ㅠ_ㅠ
암튼 저번에 차 긁어먹은 날을 시작으로 볼링장을 가게 된다능;
근데 왜 만나면 볼링장이지? ㅋㅋ
그치만 나의 즈질 실력은 같은 팀 사람들에게 눈물을 흘리게 했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죄송 ㅠ_ㅠ

핑계라고도 할 수 있지만 ㅜ_ㅜ 내 몸을 봐서는 나올 수 없다는.......짧은 손가락이어서 맞는 공을 찾을 수가 없다.
무슨 공이 무거운지..........중학생일 땐 나에게 딱 맞는 공도 맞더니.......이건 뭐~후덜덜이다.
그리고 하나 더....
지금은 살을 가려주니깐 모르겠지만 팔이 좀 휘었다고 해야하나? 안습 팔이라능;;
무거운 것만 들어도 며칠 고생하는 아주~~~~~~~아주아주아주 좋은 팔이라서...oTL
어쨌든 변명 끝 ㅋㅋㅋㅋㅋㅋㅋㅋ

볼링 치는게 재미는 있더라능..
언제 동생들 꼬셔서 볼링 치러 가야겠다.
난 뭐 볼링을 발로 치나....ㅠ_ㅠ 연습 열심히 해서 같은 팀 되어도 울게 안할게요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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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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