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2011.04.23 17:00
결혼하기 전에 나의 짐들을 박스에 포장했었다
대부분 cd 아니면 책
옷은 결혼 후 챙겨갔으니 ㅡㅡㅋ

얼마 전 친정에 던져놨던 나의 짐들을 데리고 왔다
근데 내 목걸이며 팔찌며 금들이 안 보이는거다 ㅠㅠ
저번에 갔을 때도 안 보이고 ㅠ
좌절했었더랬지ㅠ
짐 정리할 때 악세사리함에 몽땅 넣었는데 사라지다니ㅠ
눈물 좔좔

하지만 오늘 가서 찾았다
야호!!
알고보니 결혼 전 동생이랑 쓰던 방에 있던 박스에 있었다
온갖 잡동사니가 담겨있어서 몰랐징 ㅠ

앗 보니 사인공도 넘쳐난다
왜 횡재한 기분이징 ㅠ
원래 내꼬였는데....



나의 친구 유쌤이 초대했다
스마트오븐을 장만하시고 요리의 세계로ㅋ
아침에 신랑 출근시키공
차 부품 좀 교체하고
롯데 가서 수선 맡긴 옷 찾고
유쌤 집으로 ㅋ

나를 위해 치즈오븐스파게뤼와 뉴쌤표 만두와 칠리소스떡볶이를 내어주었다
냠냠냠

너무 맛있게 먹었다ㅋ
유쌤표 레몬차까지ㅎ

배불리 먹고 코오 잤다
신랑 전화로 깼음ㅋㅋㅋㅋ

이제 집에 왔으니 청소해야징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 > 주절주절♬' 카테고리의 다른 글

tv  (2) 2011.05.05
MBTI  (0) 2011.05.04
20110503  (0) 2011.05.04
20110502  (0) 2011.05.03
화장문답  (0) 2011.04.30
금이닷  (1) 2011.04.23
20110422  (0) 2011.04.22
농협 난리는......  (0) 2011.04.19
2011년 프로야구 개막  (8) 2011.04.03
탐스  (2) 2011.03.30
ㅜㅜ  (3) 2011.03.18
Posted by 소녀♡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