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2011.08.03 18:05
결혼할 땐 겨울이었고
봄 될 땐 12층이라 그런지 앞뒤 발코니 창문을 활짝 열어놓으면 바람이 잘 통해 시원해서 에어컨을 안 사려고 했다
여름도 다 갔을거라고 생각했었고...
그러나 나의 몸은 뜨겁고ㅠㅠ
작년까지만 해도 여름 이불 안 덮고 잘만 살았는데ㅠ
여름 이불도 못 덮고 자고 있다ㅠ
너무 더워서 매일 매일 땀만 흘리고 살고 있다
내년에 사야겠다(태어나지도 않은 아기를 위해)고 다짐했지만 더워서 힘들어 하는 나를 위해 울 신랑은 에어컨을 사는 걸로 확정-

설치만 3시간 걸린다고 해서 조퇴하고 왔는데 아직도 진행 중ㅋ
이제 2시간 지났다



난장판이 된 우리집
에어컨이 생각보다 크네;
안방은 벽 뚫느라 시간이 걸렸고
게다가 추가비용이 거의 십만원 나오겠다ㅠㅠ
실외기 녀석 왜 거기에 있는거냥ㅠ

올 여름 시원하게 지내겠다
전기세 별로 안 나온다고 하니 열심히 틀어줘야징ㅋ
물론 키티 선풍기와 함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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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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