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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만에 병원 방문

하지만 좌절하고 왔다ㅠ
38주인데 아직도 역아인 울 아들ㅠ
담주에 수술하자며 날짜 잡으란다

전에 사주 좋은 날짜 준 사람이 있었는데 그게 담주라는 거;
수술은 생각도 안했는데 왕 우우뢔졌다;
그래도 집에 오니 친구가 보낸 옷이랑 카터스에서 구입한 물건이 도착해서 우울함은 조금 사라졌다;






요거 얼렁 빨아서 널어놨다

울 엄마랑 통화하니 너희들 다 그랬다며 기다리라고 하신다;
나랑 동생들 모두 태어나기 전까지 역아였다네 하하하;
담주에 보고 결정해야지ㅠ

아들 얼렁 뒤집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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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녀♡

37w

* 요 며칠 비 오고 날씨가 안 좋더니 오늘은 햇빛 쨍쨍 날씨가 너무 좋다.

카터스에서 구입한 옷들은 아직 안 왔지만...

(카터스에서 내가 주문한 물건이 아닌 걸 하나 보내서 배대지에서 잠시 보류 중ㅠ 카터스에 문의했는데 답은 언제 줄거니-_-;)

좋은 날씨라 얼른 세탁을 했다.

세탁기론 베이비케어 코스로 배냇저고리, 속싸개, 거즈손수건을 돌려주었다.

캐릭터 손수건이랑 다른 손수건은 손빨래 했는데 그거 하다가 땀 한바가지 흘린 듯하다.

빨아서 널어주니깐 기분 좋다ㅋ

바람까지 불어주니 뽀숑뽀숑 잘 마른다ㅋ

얼른 카터스에서 산 것도 와서 빨래해서 널어주고 싶다. 언제 되려나ㅠ

 

* 아이허브에서 배송비 할인이라길래 얼렁 아기용품 구입했다.

울 아들 씻겨줄 때 쓰려고 샴푸 바디워시랑 버블배쓰, 베이비로션 등 구입했다.

추가로 사탕이랑 젤리도 구입-

유명하다는 귤젤리를 빼먹었지만 담에 배송비 무료를 기다리겠음ㅋㅋ

 

* 딱 3주 남았는데 출산가방 준비해야겠다.

아들아 엄마 뱃 속에서 10개월은 채우고 나오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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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온 바운서ㅋ

둥이는 못 태우고 만들고 있는 인형으로 대체ㅋ

토끼 인형인데 눈코입귀가 없으니 이상하네;

얼렁 완성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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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소녀♡

우리 아들을 만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지난달 말부터 출산휴가로 쉬고 있는데, 하루종일 에어컨 풀가동 중ㅠㅠ

오늘은 은행 갈 일이 있어서 15분 만에 돌아왔으나 날씨가 숨 막히게 한다.

집에 오자마자 또 에어컨 돌리는 센스라니..;

결혼하고 몸에 열이 많아져서(여름에만;;;) 작년에 신랑이 에어컨 사줬는데 올해는 일찍부터 잘 이용한다.

회사 다닐 땐 잠 잘 때나 켰는데 집에만 있으니 계속 돌리게 되네..ㅋ

 

휴가 받고 쉬니깐, 회사에서 먹던 점심이 그립다ㅋㅋㅋ

집에 혼자 있으려니 밥 챙겨먹기도 힘들고ㅠ 울 아들 생각해서 꾸역꾸역 챙겨먹는 중

그래도 가끔 신랑이 점심시간에 집에 와서 같이 먹어주니 너무 좋다 >.<

올해 진급하면서 발령 받은 곳이 집이랑 아주 가까워서 다행이다..

 

며칠 동안 출산용품을 챙겼다.

생각해보니 출산이 다가오고 있었네;

얻을 사람이 없다고 좌절했었는데, 아가씨의 아가씨ㅋ에게서 물려받을 게 생겼다.

카시트, 식탁의자, 옷 등 물려받고, 울 아가씨한테서는 유축기와 범보의자를 받기루 했다.

시댁에 갖다둔다고 하니 조만간에 찾으러 가야겠다.

아기 이불세트는 울 엄마께서 해주신다고 했었는데, 어머님께서 준비해주신다고 하셔서 준비 끝.

베넷저고리는 4벌 선물 받았고, 조리원에서 1벌 나올 듯?

그 외 선물로 들어온 건 젖병 5, 속싸개 2, 오뚜기, 장난감 공 세트, 젖병 솔, 젖병세정제, 아기전용 세제, 친구가 보내준다는 가을 옷, 둥이 신발, 귀체온계 ㅋ 아기띠도 선물로 들어올 예정인데 뭘 사야할지 고민만 하는 중;

딸랑이, 짱구베개는 내가 만들었고, 현재는 울 아들이 갖고 놀 인형 만드는 중, 대기 중인 신생아 모자 만들기

신랑이 만들어 준 수유등까지ㅋ

이제 필요한 건 뭘까나?

주말에는 다이퍼스에서 수유패드, 방수요, 베이비크림, 아기 피부에 필요한 연고?, 아기 목욕용품 구입했다.

위에 안 쓴 하나는 무게가 마이 나갈 것 같아서 반품 처리해야겠음ㅠㅠ

 

국내에선 가제 손수건 20장, 아기를 위한 천연세제, 울 아들이 쓸 물티슈 구입ㅋ

오늘 문자가 오전부터 신나게 날라온 거 보니 내일 배송될 예정인 듯 하다.

택배가 마구 오겠다;

 

 

막.내는 카시트 사준다고 했는데, 이미 다른 사람한테 얻었으니 그 돈 받아서 다른 걸 사야겠다.

다른 동생들한테 잘 받아야겠음ㅋㅋㅋ

첫 조카이니깐 선물 받아야지;

 

출산 가방도 미리 싸놔야겠다.

일단 산 것들 다 오면 날씨가 좋으니 빨아서 널어놔야지^^

 

내복, 양말, 기저귀(천 기저귀도 있어야하나? 엄마는 천 기저귀 써야한다고 하시는데 나는 못해요ㅠㅠ), 손톱가위, 면봉, 유모차, 바운서, 기저귀함.....

그 담엔 뭐가 있으려나?

조언 좀 구해서 준비해야겠다.

 

내가 필요한 건 또 뭘까나? ㅠ

아웅~

 

울 아들 방도 못 꾸며줬는데 걱정이다ㅠ

결혼할 때 전체 도배, 장판을 하는건데 원래 사는 신랑 짐 때문에 귀찮아서 안 했더니 이런 일이ㅠㅠ

아가방을 잊었어ㅠㅠ

지금은 넘 더우니깐 꾸미는 건 가을로 미뤄야겠다.

하는 김에 발코니도 공사하고, 중문도 설치해야겠음~

견적 좀 나오겠다. 하하하하하;

 

 

* 출산휴가 받고 만삭사진도 찍었는데 하루에 3곳을 도는 대단함을 선보여줬음ㅋㅋㅋ

나 때문에 고생한 울 신랑 쌩유

그래도 처음에 갔던 곳 빼곤 다 맘에 들었다.

뭐 결론은 마지막 스튜디오에서 성장앨범 계약했지만, 난 2번째 스튜디오 원본도 구입했음-

아직 못 받았지만 기대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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