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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친구네 집에 놀러가서 잤다;
너무 피곤한 나머지 주절주절 헛소리하다가 잤;;;;;;;;;;;;;;;;;
아침에 일어나니 10시가 넘은 시간;;
그리고 친구랑 또 잤다. 이런 잠충이들 ㅋㅋㅋㅋ
그건 그렇고 저번부터 네 눈썹 짱구 같아~라는 친구에게 내 눈썹을 맡겼다.
눈썹 정리라곤 할 수 없는 나;
친구에게 맡겨서 관리를 좀 했다;
휴...............이제 또 자라면 어떻게 관리하지? ㅠㅠ
-
친구집에서 늦은 아침밥을 먹고 뒹굴뒹굴 tv를 보다가 친구 오빠의 전화(집에만 있지 말고 좀 나가라~라고 했었음;)를 받고 씻고 룰루랄라 나왔으나 갈 곳이 없다 ㅜ_ㅜ
더워서 움직이기 귀찮고....코스모스 킹왕짱 많은 곳 가서 사진이나 찍을까 하다가 친구 엄마가 오신다는 말에 포기......배가 고파서 근처 감자탕집 가서 냠냠 먹고 나와서 또 빙수까지 먹고 둘다 배터져서 움직이지도 못하는 상황까지~
휴=3
무식하게 먹기만 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이어트는 무슨~
토요일도 맥주 4잔이나 마셨는데;
일요일엔 집에 도착하니 배고프다고 맛있는 것 사주라는 남동생에게 슬며시 돈을 건네줬다. 슬쩍 시원한 맥주도 사오렴~-ㅁ-;; 남동생이랑 홀짝홀짝 맥주 마시고 ㅜㅜ 여동생은 살찐다고 안 마시고;;
후회는 항상은 늦게 하지 늦게;;;;; 다이어트는 나랑 안 친해서 원~.............이라고 말하지만 살 많이 쪄서 좌절하고 산다 ㅠㅠ 제발 살 좀~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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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모니터를 하는 중인데 처음 시작할 땐 3곳이었던 주유소가 2차를 하니 2곳이라서 좌절했었다. 더 좌절인 건 2차 평가 중 전화가 왔는데 그나마 있던 1곳이 주유소 사정으로 평가 주유소에서 제외가 된다고 했다.
그래서 졸지에 1곳으로 확 줄었다. 안그래도 작년에 비해 주유소당 오천포인트가 줄어들었는데 ㅠ_ㅠ 슬프다 슬퍼~
근처에 평가 주유소 나오면 전화한다더니 연락도 없다;; 쳇~
1곳 남은 주유소라도 후딱 평가를 했어야하지만....이놈의 귀차니즘으로 마감일 하루 남기고 입력했다;
담당자 속 좀 탔겠다; 담부턴 평가 시작하고 일주일 내에 완료해야겠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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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심하게 더워서 잠을 못 잘 정도이다.
지금도 온 몸에서 후끈후끈 열이 올라온다.
그치만 내 동생은 춥다면서 창문과 방문을 닫아두고 잔다. -_-;
휴=3
같이 못 자겠다 ㅠ_ㅠ
시원하게 거실에서 잘까 고민도 하지만...ㅠ_ㅠ
어쩌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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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샵에서 사려고 리스트에 올려놓은 것이 있었는데 갈 시간도 없고 해서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려고 맘 먹고 가입을 했다.
원래 갖고 있던 멤버쉽카드도 입력해주시고 가입 완료~
거기까지 좋았다. 바디샵 사이트 뒤적거리는데 옆에 와서 티트리 오일 좀 사주라는 남동생;;;;;;
한마디 하려다가 렌즈를 위해서(아직 사준다는 말은 안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트리 오일 클릭~그리고 내가 사려던 것 클릭......
결제하기 전에는 할인액이 구천인데 결제단계로 넘어가면 사천팔백원으로 줄어드는 할인액 -_-;;
얼마 차이도 안나지만 괜히 손해보는 느낌이라서 ㅠ_ㅠ 결제 보류~
고개센터에 문의했다. 첫 구매고객이라서 선물도 있었는데 낼 결제한다고 사라지려나??
-_-;;
생각해보니 막 질렀네;;;;; -_-;
손 빨고 살아야지;;;;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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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리하는 것도 힘들다;
3달째 사진은 밀려만 가는데 사진은 넘쳐나고~
컥~
난 뭐임? 예전에는 하루에도 후딱 끝내던 일을 지금은 몇달이 지나도 못하고;; 훗~ㅠ
갑자기 슬퍼지네~
어제는 친구네 집에 놀러가서 잤다;
너무 피곤한 나머지 주절주절 헛소리하다가 잤;;;;;;;;;;;;;;;;;
아침에 일어나니 10시가 넘은 시간;;
그리고 친구랑 또 잤다. 이런 잠충이들 ㅋㅋㅋㅋ
그건 그렇고 저번부터 네 눈썹 짱구 같아~라는 친구에게 내 눈썹을 맡겼다.
눈썹 정리라곤 할 수 없는 나;
친구에게 맡겨서 관리를 좀 했다;
휴...............이제 또 자라면 어떻게 관리하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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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집에서 늦은 아침밥을 먹고 뒹굴뒹굴 tv를 보다가 친구 오빠의 전화(집에만 있지 말고 좀 나가라~라고 했었음;)를 받고 씻고 룰루랄라 나왔으나 갈 곳이 없다 ㅜ_ㅜ
더워서 움직이기 귀찮고....코스모스 킹왕짱 많은 곳 가서 사진이나 찍을까 하다가 친구 엄마가 오신다는 말에 포기......배가 고파서 근처 감자탕집 가서 냠냠 먹고 나와서 또 빙수까지 먹고 둘다 배터져서 움직이지도 못하는 상황까지~
휴=3
무식하게 먹기만 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이어트는 무슨~
토요일도 맥주 4잔이나 마셨는데;
일요일엔 집에 도착하니 배고프다고 맛있는 것 사주라는 남동생에게 슬며시 돈을 건네줬다. 슬쩍 시원한 맥주도 사오렴~-ㅁ-;; 남동생이랑 홀짝홀짝 맥주 마시고 ㅜㅜ 여동생은 살찐다고 안 마시고;;
후회는 항상은 늦게 하지 늦게;;;;; 다이어트는 나랑 안 친해서 원~.............이라고 말하지만 살 많이 쪄서 좌절하고 산다 ㅠㅠ 제발 살 좀~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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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모니터를 하는 중인데 처음 시작할 땐 3곳이었던 주유소가 2차를 하니 2곳이라서 좌절했었다. 더 좌절인 건 2차 평가 중 전화가 왔는데 그나마 있던 1곳이 주유소 사정으로 평가 주유소에서 제외가 된다고 했다.
그래서 졸지에 1곳으로 확 줄었다. 안그래도 작년에 비해 주유소당 오천포인트가 줄어들었는데 ㅠ_ㅠ 슬프다 슬퍼~
근처에 평가 주유소 나오면 전화한다더니 연락도 없다;; 쳇~
1곳 남은 주유소라도 후딱 평가를 했어야하지만....이놈의 귀차니즘으로 마감일 하루 남기고 입력했다;
담당자 속 좀 탔겠다; 담부턴 평가 시작하고 일주일 내에 완료해야겠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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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심하게 더워서 잠을 못 잘 정도이다.
지금도 온 몸에서 후끈후끈 열이 올라온다.
그치만 내 동생은 춥다면서 창문과 방문을 닫아두고 잔다. -_-;
휴=3
같이 못 자겠다 ㅠ_ㅠ
시원하게 거실에서 잘까 고민도 하지만...ㅠ_ㅠ
어쩌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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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샵에서 사려고 리스트에 올려놓은 것이 있었는데 갈 시간도 없고 해서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려고 맘 먹고 가입을 했다.
원래 갖고 있던 멤버쉽카드도 입력해주시고 가입 완료~
거기까지 좋았다. 바디샵 사이트 뒤적거리는데 옆에 와서 티트리 오일 좀 사주라는 남동생;;;;;;
한마디 하려다가 렌즈를 위해서(아직 사준다는 말은 안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트리 오일 클릭~그리고 내가 사려던 것 클릭......
결제하기 전에는 할인액이 구천인데 결제단계로 넘어가면 사천팔백원으로 줄어드는 할인액 -_-;;
얼마 차이도 안나지만 괜히 손해보는 느낌이라서 ㅠ_ㅠ 결제 보류~
고개센터에 문의했다. 첫 구매고객이라서 선물도 있었는데 낼 결제한다고 사라지려나??
-_-;;
생각해보니 막 질렀네;;;;; -_-;
손 빨고 살아야지;;;;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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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리하는 것도 힘들다;
3달째 사진은 밀려만 가는데 사진은 넘쳐나고~
컥~
난 뭐임? 예전에는 하루에도 후딱 끝내던 일을 지금은 몇달이 지나도 못하고;; 훗~ㅠ
갑자기 슬퍼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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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주절

근데.....
살은 어디로 찐건가요??
내가봐서는 못찾겠던데..
그걸 못 보셨어요?? ^^;;;
렌즈를 위한 사전작업까지... ㅎㅎㅎㅎㅎ
근데 티트리 오리 좋다니? 난 최근에 바디스크럽 좋다는 게 있어서 써봤는데 그거 써보고 갑자기 등이랑 팔뚝에 여드름이.. 제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렌즈를 위해서라면 ㅎㅎㅎ
티트리 오일~~여드름에 좋다던걸요~~ㅎㅎ
동생이 갑자기 여드름이 생겨서;;;
요즘 여드름 많이 사라졌다고 좋아하더니;;; 제 옆에 꼭 붙어서는 티트리 오일 노래를 불렀으니 ㅠㅠ
바디스크럽 ㅠ_ㅠ
노리님과 안 맞은건가요?? ㅠㅠ
저 생애 처음으로 스크럽 하나 샀는데;;
그거 안 맞을까 걱정 ㅠㅠ